저상 버스의 매력

Design 2008/03/12 23:11
저상 버스의 매력

저상 버스의 매력이라면,
누구나 쉽게 낮은 차체로 휠체어가 쉽게 오르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유니버셜 디자인이다.

심지어, 버스가 정차하고 문이 열리면서, 차체가 내려온다.
바쁜 서울에서는 버스 차체를 내리고 올리는 것도 수고스럽지만
한번쯤 버스를 디자인한 사람에게 감사하게 된다.

글쓴날짜 2005.06.05

P.S
미국(LA)에서는 모든 버스 앞에 자전거 걸이가 있어,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도 버스를 탈 수 있다.
휠체어를 태울때도 승객들이 서로 도와주며,
모두들 서두르지 않고 기다린다.
우리나라에서는 버스에 휠체어 공간이 더러 있지만, 보기 어렵다.
조급한 사람들의 심리가 장애우들을 대중교통 밖으로 내몰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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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Lo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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