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커서의 확장
커서는 콘솔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개선되도 많이 되었고 진화도 했다.
하지만, 윈도우 커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다.
커서를 딱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현재 한글이 쓰일지 영어가 쓰일지 모른다.
또, 영문이라면 대문자 모드인지 소문자모드인지 알 수 없다.
윈도우(화면) 오른쪽 밑에 정보를 표시하는 곳이 있지만,
커서에 시선을 주면 오른쪽 밑에 있는 표시는 잘 안보인다.
참고로 말하자면, 대소문자는 표시되지 않는다.
(키보드의 Caps Lock 을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가 주의를 주고 있는 위치와 정보 표시가 너무 멀리 있는 것이 문제이다.
그렇다고 자동차 미터기 보듯 시선을 자주 보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일반적으로 (일반적이란 말은 논쟁의 여지를 가지지만)
일단 뭐든 쓰고 모드가 틀리면 백스페이스로 스슥 지우고 모드 전환을 한다.


커서는 보통 세워놓은 작대기 모양이나 블럭 모양이다.
글씨를 커서 오른쪽이나 블럭 안에 쓰니깐
커서 위, 아래 그리고 왼쪽에 간단한 모드 정보를 표시 해 주는 것을 제안한다.
그림에서
ㄱ 은 한글 모드,
A 은 영문 대문자
a 는 영문 소문자를 위미한다.
기술적으로 커서는 시스템 성능을 위해 XOR 연산으로 지우고-그리고 있다.
이 정도 정보 추가는 성능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
윈도우 사용자 로그인 창
인터넷에서 패스워드 입력시 Caps Lock이 켜져 있다면 패스워드를 틀렸다고 나올 것이다. 윈도우의 패스워드 창에서는 지금 대문자 모드다.라고 알려준다.
매우 고마운 기능이다.
하지만, 그런 경고 메시지가 실효성있는 이유는
사용자는 대소문자 모드를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패스워드는 * 로 표시 하기 때문에 더 모른다.)
[참고]
글을 쓸 때 나타나는 I 표시의 이름은 캐럿입니다.
[추가] APPEND INSERT 모드 구분 : 이걸 모르고 글을 쓰면 이미 쓴 글을 덮어버려서 낭패를 볼 때가 있다.
[추가] 유닉스 계열에서 많이 사용되는 VI 에디터 역시 글 입력 모드인지 커맨드 모드인지 화면 아래에 표시한다. 텍스트 기반이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수정에 어려움이 있지만 개선의 여지는 남아있다.
글쓴 날짜 2005.06.10
커서는 콘솔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개선되도 많이 되었고 진화도 했다.
하지만, 윈도우 커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다.
커서를 딱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현재 한글이 쓰일지 영어가 쓰일지 모른다.
또, 영문이라면 대문자 모드인지 소문자모드인지 알 수 없다.
윈도우(화면) 오른쪽 밑에 정보를 표시하는 곳이 있지만,
커서에 시선을 주면 오른쪽 밑에 있는 표시는 잘 안보인다.
참고로 말하자면, 대소문자는 표시되지 않는다.
(키보드의 Caps Lock 을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가 주의를 주고 있는 위치와 정보 표시가 너무 멀리 있는 것이 문제이다.
그렇다고 자동차 미터기 보듯 시선을 자주 보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일반적으로 (일반적이란 말은 논쟁의 여지를 가지지만)
일단 뭐든 쓰고 모드가 틀리면 백스페이스로 스슥 지우고 모드 전환을 한다.
커서는 보통 세워놓은 작대기 모양이나 블럭 모양이다.
글씨를 커서 오른쪽이나 블럭 안에 쓰니깐
커서 위, 아래 그리고 왼쪽에 간단한 모드 정보를 표시 해 주는 것을 제안한다.
그림에서
ㄱ 은 한글 모드,
A 은 영문 대문자
a 는 영문 소문자를 위미한다.
기술적으로 커서는 시스템 성능을 위해 XOR 연산으로 지우고-그리고 있다.
이 정도 정보 추가는 성능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
윈도우 사용자 로그인 창
인터넷에서 패스워드 입력시 Caps Lock이 켜져 있다면 패스워드를 틀렸다고 나올 것이다. 윈도우의 패스워드 창에서는 지금 대문자 모드다.라고 알려준다.
매우 고마운 기능이다.
하지만, 그런 경고 메시지가 실효성있는 이유는
사용자는 대소문자 모드를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패스워드는 * 로 표시 하기 때문에 더 모른다.)
[참고]
글을 쓸 때 나타나는 I 표시의 이름은 캐럿입니다.
[추가] APPEND INSERT 모드 구분 : 이걸 모르고 글을 쓰면 이미 쓴 글을 덮어버려서 낭패를 볼 때가 있다.
[추가] 유닉스 계열에서 많이 사용되는 VI 에디터 역시 글 입력 모드인지 커맨드 모드인지 화면 아래에 표시한다. 텍스트 기반이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수정에 어려움이 있지만 개선의 여지는 남아있다.
글쓴 날짜 2005.06.10